오늘 세상에 다시 한번 태어난 나의 소중한 존재가 있다. 그 존재는 너무 작아서 아직 눈에도 잘 보이지않고 손에 잘 잡혀지지도 않지만 그 존재는 내가 이 세상에서 좀 더 나답게 살아갈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며, 여기까지 버티며 오게 해준 원동력이기도 하다. 오늘 나는 선물과 함께 그의 탄생을 축하한다.